나의 그분


자세한 사항은 비공개로 문의해주세용 ㅎㅎㅎㅎㅎㅎㅎ

by 삐뚤어진곰 | 2011/04/06 01:47 | 트랙백 | 덧글(2)

난 진짜 어장관리?

가 인생인가 ㅋ

아 이만큼 기다렸는데

결국 썸남만 계속 생김

by 삐뚤어진곰 | 2011/01/20 00:38 | 트랙백 | 덧글(2)

소개팅? 인맥 넓히기? 암튼


ㅋㅋ 그 뭐 소개팅은 아니고 인맥 넓히기라고 사칭된 남자?를 시험친 날 밤에 떨결에 만나고 말았음.

나 진심으로 하나도 기대 안했고, 2살 많다기에 뭐.. 좀 아저씨 삘인가? 라고 생각했고..

여자 만나본 적 없는 분인가보다 했고.. 그냥 시험치고 나서 술이 한잔 땡기던 찰나에 술동무겠거니 했음.

근데 이게 왠걸?!

첨 보고 깜놀........ 하, 이건 주변에도 잘 없는 꽤 훈남,

게다가 무슨 기사 자격증이 5개인가 8개 정도되는 능력자 인듯하고,

무엇보다 무지무지 착한 거 같고, 차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음 뭔가 여태 해왔던 소개팅? 쓸데 없는 인맥 넓히기 따위에서 보던 사람들이 아니었음..

정말 괜찮은 사람 같아서 주변에 두면 정말 여러모로 좋은 친구, 좋은 지인이 될 수 있는 좋은 사람 같달까?


뭐.. 무튼 뭔가 난 정말 예상치도 않게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 서프라이즈!! 같이 간 김성임도 좀 깜놀 ㅋㅋ

근데.. 음.. 너희들만 볼거니까 말하는 거지만, 주선자가.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제발 좀 빠져줬으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지도 연애한번 못해보고 여자의 마음이라곤 개뿔도 모르면서 그래도 지가 낫다고 코치할라고 난리부르스..


하.. 근데 난 진짜 이 죽일놈의 슨생팔자는 못 버리는건가봐? ㅠㅠ

어째 연애한번 못해본 내가 코치하고, 가르치고, 한발짝 씩 데리고 나가야하는 남자들이 주변에.. 하..

나 좀 눈물이 나려해.. 박력있는 ㅋㅋ 어느정도는 날 좀 이끌어줄 수 있는 남자를 바란다는 건 무린가봐.. 하..

요번에 알게 된 이분도 심지어 여자랑은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말도 잘 못 섞고..

초등학교 이후론 남녀공학이라곤 다녀본 적도 없는 ㅋㅋㅋ 심지어 공대까지 나온분.. 이라네,,

보고 끝!!!!!!!!

 

by 삐뚤어진곰 | 2010/10/25 21:28 | 트랙백 | 덧글(5)

날로 먹는 알바 구한듯?

나 날로 먹는 알바 구했어영..

주말만 하는데 ..

시내 Rex Diamond라고 결혼 예물 전문점인데..

일단은 반짝대는 아이들이 많아서 행복하기도 하거니와 -

상당히 할일이 없어서 멍 때리고 앉아만 있어도 돈을 준다는것,

저녁은 안 주지만 점심은 아주 맛난것을 사준다는 것..

내가 할 일은 오픈때 마감때 바닥닦기, 쓰레기 치우기, 유리의 손자국 닦기, 차 대령하기, 인사하기 정도?

게다가 손님 안오면 티비봐도 되고 실장이랑 노가리를 까거나 내 책을 읽어도 되고..

실장은 29세의 남성 -ㅅ- 그래서 많이 뻘쭘한거만 뺀다면 아주 땡큐!!!!!!!! 인 알바 ㅠ_ㅠ ㅋㅋ

부럽지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by 삐뚤어진곰 | 2010/01/23 23:05 | 주절주절~_~ | 트랙백

여행보고서 ㅠ_?


헉 -_ 왜 사진이 안뜨지? ..................

젠........ 전체공개 해놓을께 ㅠ_

궁금하면 싸이로 ㅠ_ㅠ

http://minihp.cyworld.com/jugomdol

끄읏~

본다고 수고하셨습니다~~

ㅋ_ㅋ 실은 귀찮아서 싸이를 고대로 퍼다날랐음 ㅠ_ㅠ

왜냐? 사진이 너무 많아서 ㅠ 올리기가 살콤히 귀찮았음 ㅠㅠ

스압을 봐도 알잖아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무튼 증말 잼나는 여행이었습니다~

맛집은 단 세개 갔다왔지만 ..

여수 게장백반, 전주 비빔밥, 전주 풍년제과 전병 !!

다 감동의 맛 ㅠ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꼬옥! 다시 가겠다며~~

그럼 진짜 보고서 끄읏-

by 삐뚤어진곰 | 2010/01/12 16:53 | 주절주절~_~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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